Everyday and everynight
흘러가는 시간 속에서
在流逝的時間中
멈춰진 하나의 그림자
靜止的一個影子
어딜 바라보고 있는 걸까
是在看著哪裡呢
모든 게 낯설어져
一切都變得陌生
익숙해져 있전 내 모습까지
就連曾經如此熟悉的我的模樣
화참한 아침이 와도 내 모습을 비추지 못하게
即使明亮的早晨來臨也照耀不到我的模樣
차가운 한숨을 쉬어
嘆出冰冷的一口氣
매일 반복되는 시련 앞에선
在每天反覆的試煉中
무의미한 싸움은 싫어 담아낼수록 큰 가시가 되어
厭倦無謂的爭鬥 越是忍耐 荊棘就變得更大
들키고 싶지 않았기에 또 감추면 맘이 아파지게
不想被發現 可是越隱藏心就越痛
이런 이런 저런 저런 사소한 일은 다 같잖기에
這樣那樣 這樣那樣 瑣碎的事根本微不足道